2009년 11월 12일 | 和田加奈子 | ジェニーナ
와다 카나코의 곡입니다.
애니메이션 오렌지 로드 쪽의 곡인데, 영상은 딱히 없고 ^^

하지만 본인의 골든베스트에 들어갔을 정도로 높은 지지를 뽐내는 곡입니다.
(주제가도 부르긴 했는데 팬 지지율은 주제가보다 높은 듯...)

MP3는 필요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니다.

ジェニーナ
제니나

작사 : 湯川れい子(유카와 레이코)
작곡 : 鷺巣詩郎(사기스 시로)
편곡 : 鷺巣詩郎(사기스 시로)
노래 : 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

夏の日射しのロンド まぶしさで受けとめて
여름 햇살 눈부시게 춤추면
ときどきうしろ振りむくの さみしくて
가끔은 외로움에 뒤돌아보며
幸せつれた人たち にぎわうプロムナ-ドで
행복겨운 사람들이 흥청대는 산책길에서
なくしたセンチメンタルを 探すのよ
잃어버린 사랑 하나 찾아 헤매네

あなたがくれた優しさ 忘れかけたあの日から
그대가 준 다정함을 잊어버린 그 날
確かな言葉欲しくて 1人を選んだ私
불안감을 떨치려 그댈 떠난 그 날
ダイアリ-に書き留めた 想い出破いて
추억은 일기장에 고이 묻어둔 채
靑い風のモザイク模樣
푸른 바람의 모자이크처럼

ビルに落ちてく夕陽の 赤いスポットライト
빌딩 숲에 지는 붉은 석양 받으며
いつか夜が忍び寄れば さみしくて
외로운 밤 살며시 찾아오며는
きらめく夏のジェニ-ナ 悲しみに抱かれたら
반짝이는 여름의 제니나 슬픔에 안겨
輝けるわ 昨日よりも ディア マイ ハッピネス
어제보다도 밝게 빛나리 Dear My Happiness

明日を信じきれない 瞳が悲しすぎたわ
희망을 잃어버린 슬픈 눈동자
1つの愛に命さえ 投げだす時が欲しいの
목숨마저도 내던질 그런 사랑을 원해
シャングリラをむなしく探す 旅のドラマで
행복 찾아 헤매이는 여행이야기에
プリマドンナ1人踊るわ
춤을 추는 배우는 나 하나뿐

ビルに落ちてく夕陽の 赤いスポットライト
빌딩 숲에 지는 붉은 석양 받으며
いつか夜が忍び寄れば さみしくて
외로운 밤 살며시 찾아오며는
きらめく夏のジェニ-ナ 悲しみに抱かれたら
반짝이는 여름의 제니나 슬픔에 안겨
輝けるわ 昨日よりも ディア マイ ハッピネス
어제보다도 밝게 빛나리 Dear My Happiness
Posted by 눈송이 | 2009/11/12 10:23 | 和田加奈子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1월 11일 | 河合奈保子 | エスカレーション
카와이 나오코의 (나름) 최고 히트곡.
그런데 대표곡으로 보기에는 약간 곡 자체가 포스가 부족한 감이...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대표곡으로는 Smile For Me를 꼽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전까지와 달리 헤어스타일도 바꾸며 이미지 체인지를 시도하여 가사는 꽤나 도발적입니다.
대담하게도 비키니를 입고(여기서 드러나는 세월 차이...)
바다에 놀러가서 연인을 유혹하는 내용이죠.

콘서트 영상도 유튜브에 있는데 덕후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패스하고 요걸로.



エスカレーション
Escalation

작사 : 売野雅勇(우리노 마사오)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大村雅朗(오오무리 마사아키)
노래 : 河合奈保子(카와이 나오코)

Wow Wow Wow
渚はイマジネーション・エスカレーション
바닷가는 Imagination Escalation
Wow Wow Wow
あなた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エスカレーション
너와 함께 Communication Escalation

胸の鼓動を素肌に感じるくらい
뛰는 가슴 피부로 느낄 만치
抱きしめて
강하게 안아 줘
大胆すぎるビキニよ
이렇게나 대담한 비키니를
選んだ意味が分かるかしら
입고 온 이유를 알겠니?
まっすぐに見れないの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는
案外内気なひとね
용기도 없는 너
今さら退けないわ
이제와서 돌이킬 순 없어

恋した女の子は淋しがり
사랑에 빠진 여자들의
優しく瞳の奥読みとって
슬픈 눈동자를 알아차려서
口づけていいのよあなた
입이라도 맞춰 보란 말야

Wow Wow Wow
渚はイマジネーション・エスカレーション
바닷가는 Imagination Escalation
Wow Wow Wow
あなた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エスカレーション
너와 함께 Communication Escalation

あなたの飲んだコーラに
네가 마시던 콜라 잔에
そっと唇近づける
살며시 입술을 대어 보네
銀色ピアス胸元
가슴께의 은빛 피어스가
妖しい光り 反射つばす
요염하게 반짝이는데
応えてよギリギリよ
더이상은 못 기다리겠어
愛を伝えてるつもり
이번엔 사랑한다 말해야지
微笑むだけじゃ嫌
친구로서 웃긴 지겨워

恋して 初めて知った淋しさを
사랑해서 처음 알게 된 외로움에
潮風 肌に焼きつけてゆくの
살갗을 지져오는 바닷바람에
ひとりじゃもういられない
더는 외톨이로 남고 싶지 않아

恋した女の子は淋しがり
사랑에 빠진 여자들의
優しく瞳の奥読みとって
슬픈 눈동자를 알아차려서
口づけていいのよあなた
입이라도 맞춰 보란 말야

恋して 初めて知った淋しさを
사랑해서 처음 알게 된 외로움에
潮風 肌に焼きつけてゆくの
살갗을 지져오는 바닷바람에
ひとりじゃもういられない
더는 외톨이로 남고 싶지 않아
Posted by 눈송이 | 2009/11/11 18:12 | 河合奈保子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10일 | 河合奈保子 | ハーフムーン・セレナーデ
카와이 나오코의 후기 명곡인 Halfmoon Serenade입니다.
14번째(!) 앨범의 수록곡이고, 나중에 싱글로 따로 나온 곡이예요.

十六夜月와 제목도, 가사도, 소재도 비슷해서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곡이 아닐까 하네요.
실제로도 바로 이어서 발표된 곡이고 말이죠 ^^
이 곡 바로 전 싱글인 刹那の夏에서부터 슬슬 아티스트로의 변신을 시도하던 참이었고,
적어도 이 즈음까지는 성공하는 듯 보였습니다...만 갑자기 인기가 떨어져 버리죠 OTL 흑흑

개인적으로는 카와이 나오코의 아이돌 시절 댄스곡들도 좋지만
본인의 능력을 십분 드러낸 이 시절의 곡을 더 좋아합니다. 'ㅅ'

이걸로 홍백을 나가긴 했는데 더 이뻐보이는 영상이 있어서 그걸로 올립니다 :3



ハーフムーン・セレナーデ
Halfmoon Serenade

작사 : 吉元由美(요시모토 유미)
작곡 : 河合奈保子(카와이 나오코)
편곡 : 瀬尾一三(세오 이치조)
노래 : 河合奈保子(카와이 나오코)

あなたのもとへ 届くなら
당신에게 닿을 수만 있다면
水面に散った 琥珀の枯れ葉を
수면에 아린 금빛 낙엽을
風つまびく音符にして 思い伝える
바람 노래 음표에 실어 날리겠어요
月の雫を 左手に
손에 고인 달이슬 위로
涙でそっと ひとつにつなぐ
눈물이 흘러 강을 이루고
好きな人と結ばれたい・・・深く祈るわ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고파 기도를 하죠

青春の雲が切れる 年頃抱きしめ
청춘의 구름도 흩어지는 그런 때가 오면

誰もみんな ひとりぼっちだから
누구나가 외로이 살아가기에
優しさを愛おしむのね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겠지요
抱きしめて永遠く あなたの胸の
당신의 품에 영영 안기어
命の響きに 満ちる夢
당신의 숨결을 느끼는 꿈

ふたりでいても 切なくて
곁에 있어도 가슴이 아파
あなたの指を ぎゅっとかんだの
손을 꼭 잡았지요
恋をしても男の人 迷わないのね
왜 남자는 사랑해도 방황하지 않나요
流れて落ちた 星の輪が
별조각이 볼을 타고 떨어져
胸の泉に 波を立てれば
가슴에 파문이 일면
欠けた月は淋しさに似て 心痛むの
기우는 달그림자 이 뚫린 가슴처럼 외로이 아파하지요

美しい瞳のまま どうぞ愛して
아름다운 지금 이 모습만이라도 사랑해 줘요

幸福をさがす 幸福ふたり
서로 반쪽을 잃은 두 행복이
抱きしめて生きてゆけたら
하나되어 살 수 있다면
離さないで ああ 時の銀河に
놓지 말아요 아아 시간이 흘러
流され 大人になろうとも
어른이 될지라도

青春の雲が切れる 年頃抱きしめ
청춘의 구름도 흩어지는 그런 때가 오면

誰もみんな ひとりぼっちだから
누구나가 외로이 살아가기에
優しさを愛おしむのね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겠지요
抱きしめて永遠く あなたの胸の
당신의 품에 영영 안기어
命の響きに 満ちる夢
당신의 숨결을 느끼는 꿈
Posted by 눈송이 | 2009/11/10 13:40 | 河合奈保子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04일 | 今井美樹 | 潮騒
근 1년만에 이마이 미키.

사실 이마이 미키가 국내에 팬이 많은 가수는 아닙니다.
(차라리 호테이 마누라로 더 유명하면 했지...)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유독 국내에서는) 이 곡을 좋아하는 사람이 딱히 많지는 않아보입니다(;ㅁ;)

가사는 뭐 없습니다- 그냥 괜히 바다 보면서 궁상각치우
뭐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죠. 바다 좋아요 바다. 특히 겨울바다.



潮騒
파도소리

작사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작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편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노래 : 今井美樹(이마이 미키)

思い出のあの海へ いつかまた帰りたいと
추억어린 그 바다에 언젠가 다시 돌아가리
夏の風に吹かれるたび たまらなく心ざわめく
바닷바람 불 적엔 가슴이 두근거리지

せつなさが潮騒の 音と共に蘇る
그리움이 파도에 비치우네
太陽の季節に出逢い 星降る夜に消えた恋
태양처럼 뜨겁게 만나 별빛처럼 고요히 사라진 사랑

涙で滲むサンセット 恋の記憶切なく燃えあがる
눈물로 얼룩진 황혼에 슬픈 사랑의 기억이 녹아드네
目を閉じればあなたの声 眩い笑顔と白いシャ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목소리, 눈부신 미소며 흰 셔츠

あの夏の日の空は 今もずっと胸に焼きついてる
그 여름날의 태양은 지금도 내 가슴을 태우건만
波打ち際 消えたメロディ 愛のセレナーデ
파도에 흘러간 사랑의 세레나데는 잊혀버렸네

夕暮れの浜辺には 二人だけしかいなくて
황혼의 바닷가에 단 둘만이 남아
子供みたいにしゃがみこみ 火をつけた線香花火
아이처럼 주저않아 불꽃놀이를 하던 추억

その時の横顔を 私は忘れられない
그 추억 속의 미소를 아직도 기억하네
少年のような微笑み 愛しくて泣きそうだった
슬프도록 사랑스러웠던 그 소년같은 미소를

果てしないあの海を 見つめながらそっと肩を寄せて
끝없는 그 바다를 바라보며 어깨를 맞대고
時を忘れ語り合った 夢は叶わなかったけど
함께 이야기했던 꿈은 비록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かけがいのないメモリー 今もずっと胸をしめつけてる
지금은 둘도 없는 추억이 되어 가슴에 남아있지
波打ち際 交わしたキス 永久に消えないで
영원히 잊지 못할 바닷가의 키스와 함께

涙で滲むサンセット 恋の記憶切なく燃えあがる
눈물로 얼룩진 황혼에 슬픈 사랑의 기억이 녹아드네
目を閉じればあなたの声 眩い笑顔と白いシャ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목소리, 눈부신 미소며 흰 셔츠

あの夏の日の空は 今もずっと胸に焼きついてる
그 여름날의 태양은 지금도 내 가슴을 태우건만
波打ち際 消えたメロディ 愛のセレナーデ
파도에 흘러간 사랑의 세레나데는 잊혀버렸네
Posted by 눈송이 | 2009/11/04 09:30 | 今井美樹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28일 | タンポポ | ラストキッス
탐포포는 모닝 무스메를 모태로 태어난 옵션(?)그룹입니다.
역시나 하로프로답게 구성원을 미친듯이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2기 때가 제일 좋았는데 꿍얼꿍얼)
나름 장수...가 아니라 질긴 명줄을 이어나갔지요.

하로 주제에(...) 의외로 명곡이 많습니다.
일단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데뷔곡인 이 곡이네요.
야구치 주제에 어딜 어른인 척을(술렁술렁)

아무튼 이런 최신곡(-_-)도 나름 듣는다는 걸 어필하고 싶었을 뿐이라는 소문이.



ラストキッス
Last Kiss

작사 : つんく(순군)
작곡 : つんく(순군)
편곡 : 小西貴雄(코니시 타카오)
노래 : タンポポ(탐포포)

本当にスキだった
정말로 사랑했던
あなたがいない
네가 이젠 없어
初めての恋 終わった
내 첫사랑도 끝나버렸지

今夜は夢に
널 이젠 더 이상
笑顔のままで出て来ないでよ ねえ
꿈에도 보고싶지 않아

最後のセリフ 口に出すまで困ってたあなた
마지막 한 마디를 그렇게나 힘들게 꺼내었던 너
最後のセリフ 口にしたすぐ後なのにくちづけ
마지막 한 마디를 힘들게 꺼낸 뒤에 나누었던 입맞춤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やめてよあなたの温もりが
느껴지던 너의 체온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やさしい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했던 너

本当になんにもわからないまま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한 채
あなた信じて 終わった
바보같이 참다가 끝나버린 사랑

明日はあなたのキライな色の服を着てみるわ
내일은 네가 싫어하던 옷을 입어버릴 거야

あなたのアドレス消してやったわ
네 폰번호를 지워버리곤
写真も捨てたわ
사진도 없애버렸어
あなたの全て思い出消したのよ
모든 기억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なのにどうして
그런데도 어째서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どんなに忘れようとしても
아무리 잊으려 애써 보아도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最後の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너의 마지막 모습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やめてよあなたの温もりが
느껴지던 너의 체온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やさしい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했던 너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どんなに忘れようとしても
아무리 잊으려 애써 보아도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最後の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너의 마지막 모습
Posted by 눈송이 | 2009/10/28 15:56 | ハロプロ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23일 | 포스팅이 뜸한 이유
...여행때 일본쪽 카라시마 미도리 팬분이 선물해 주신, 국내(일본기준)에서 TV방영된 콘서트 녹화한 DVD들이 10장 정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걸 다 봐야 뭘 하던지 말던지 할듯.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차피 오는 사람도 없지만 ;ㅁ;
Posted by 눈송이 | 2009/10/23 09:2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18일 | 임시(가 아닐지도 모름)
오사카 정복기(는 확실히 아님)

사진이 무거워서 가림
Posted by 눈송이 | 2009/10/18 23:4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2009년 10월 14일 | 辛島美登里 | Kiss | ☆
카라시마 미도리의 「과실」앨범의 첫 곡.

이상할 정도로 과실 앨범의 노래들은 콘서트에서 잘 불러 주지를 않습니다.
제가 영상을 본 콘서트들 중에서는 발매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콘서트에서 딱 한 번......

그런데 문제는 이게 제가 좋아하는 앨범 Top 3에 들어간다는 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씁쓸합니다 ;ㅅ;
(마이너 가수를 좋아하는 주제에 그 와중에 또 마이너 곡을 좋아하는 마이너 인생 -_-)

연인의 마음이 언젠가는 자신에게서 멀어져갈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언젠가 그런 일이 생기더라도 연인을 붙잡을 힘이 없는 스스로의 무능함.
그런 슬픈 마음을 가사에 실은 애절한 곡입니다.

영상 없습니다 -_- 들어보시려면 이메일 적어주시면 MP3 보내드립니다.

Kiss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十川知司(소가와 토모지)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涙がでるよ、子供みたいに
어린애도 아닌데 눈물이 흐르네요
あなたのまえで、私は不思議
당신 앞에만 서면 가슴이 아파져서
素直になって、プライド捨てて、心まで投げ出して
솔직한 모습으로 자존심도 버리고 진심 하나만 내보이지요

そばにいるのが、じゃまなら言って
당신 곁에 선 내가 불편하면 말해요
ひとりでいたい時は、そうして
홀고 있고 싶다면 떠나 드릴 테니까
夜はみじかい 朝まで眠らずに あなたのかえりを、待つ
밤은 너무 길지만 당신을 기다리는 밤은 순간처럼 너무나도 짧죠

Kissして 昨日みた夢を かなしい予感を 言いそうになるくちびるを、ふさいで
키스해요 어젯밤 꾼 슬픈 꿈을 좋지 않은 예감들을 말하고 말 것만 같은 내 입술을 막아줘요
あなたは こわいくらい やさしいKiss 苦おしいKissを、する
당신이 내게 해준 키스는 사랑스런 키스 그래서 더 괴로운 키스

1000の言葉が、届かない日も
그 어떤 말로 해도 표현할 수 없지만
触れあうだけで、許せる不思議
손끝을 마주대면 느껴지는 이 사랑
一瞬でいい、二人のぬくもりが、からだを通うように・・・
한 순간만이라도 우리 함께 있는 이 시간 영원 속에 새겨질 수 있게

Kissして いまの私には ずっと私には 愛しかあげるものが、ない
키스해요 가진 것 없는 나에겐 너무나 작은 나에겐 사랑밖에 당신께 줄 게 없어요
みつめて 涙も枯れてしまう ぎりぎりまで 切ないKissを、して
눈물마저 날려버릴 수 있게 뜨거운 열정적인 키스 그래서 더 아쉬운 키스

恋の行くえを占ってる 胸のほくろの星座をなぞりながら
이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마음속으로 몰래 점쳐보네 그대를 그리며

Kissして 二人の明日が 決してサヨナラへ 動いてしまわないように
키스해요 우리들의 이 사랑이 이별을 향해 달리는 열차에 실려 사라지지 않도록
おねがい 変わっていくあなたに
어느샌가 당신의 사랑이 식어가도
私はもう、愛のほかに、あげるものが、Kissのほかに、ない
내게는 더 이상 이 사랑 말고는 줄 수 있는 것이 키스 하나밖에 없어
Posted by 눈송이 | 2009/10/14 10:14 | 辛島美登里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13일 | 沢田知可子 | 会いたい
사와다 치카코는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어째 좋아하는 가수가 죄다 실력은 있는데 한두 곡 레전드급으로 떴다가 망한 가수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_-

이 곡은 사와다 치카코의 대표곡으로서 1990년에 100만장을 돌파하는 판매량을 세운,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발라드곡입니다.

이 곡을 처음에 받았을 때 사와다 치카코는 어떤 숙명같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본인이 학창시절에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을 때 평소 동경하던 농구부 선배에게 그 말을 했고
[내가 첫 팬이 되어 줄께]라고 대답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그 선배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콘서트에서 뒤에서 남편이 피아노치고 있는데 당당하게 자백하지 말란 말이야(쓴웃음)

사실인 확인할 방도는 물론 없긴 하지만 본인의 경험담과도 같은 곡을 부르는 그녀의 모습은, 직접 보니 실로 一球入魂...이 아니라 一曲入魂의 기백이 느껴지는, 비록 이제는 흘러간 가수에 불과하지만 장중의 모든 이가 기립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그런 무대였습니다...라고 공연보고왔다는 자랑을 해봤자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 가수니까 뭐 상관없나(툴툴)

관련 링크 : 사와다 치카코- 会いたい

영상 링크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작사 : 沢ちひろ(사와 치히로)
작곡 : 財津和夫(자이쓰 카즈오)
편곡 : 芳野藤丸(요시노 후지마루)
노래 : 沢田知可子(사와다 치카코)

ビルが見える教室で
빌딩이 보이는 교실에서
ふたりは机 並べて
옆자리에 앉아
同じ月日を過ごした
같은 시간을 보내왔지
少しの英語と
약간의 영어와
バスケット そして
농구 그리고
私はあなたと恋を覚えた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어

卒業しても私を
졸업한 후에도 언제나
子供扱いしたよね
날 애 취급 했었지
「遠くへ行くなよ」と
「멀리 가지 마」라고
半分笑って 半分 真顔で
반쯤은 웃으며 반쯤은 진지하게
抱き寄せた
안아주었어

低い雲を広げた 冬の夜
구름 낮게 깔린 어느 겨울 밤
あなた 夢のように
마치 악몽처럼 그대는
死んでしまったの
내 곁을 떠나버렸네

今年も海へ行くって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いっぱい 映画を観るって
영화도 잔뜩 보자고
約束したじゃない
약속했잖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그렇게 약속했었잖아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波打ち際 すすんでは
밀려가는 썰물을 따라가다
不意にあきらめて戻る
그냥 포기하고 되돌아오며
海辺をただひとり
홀로 찾은 바닷가
怒りたいのか 泣きたいのか
화를 내는 건지 울고 싶은 건지
わからずに 歩いてる
스스로도 모른 채 그저 걷고만 있네

声をかける人を つい見つめる
길 가던 사람이 내게 말을 걸어 주네
波があなただったら
그대였다면
あなただったなら
그대였었다면

強がる肩をつかんで
내 어깨를 붙잡고서
バカだなって叱って
바보구나 탓해주며
優しくKissをして
따스한 입맞춤과 함께
嘘だよって 抱きしめていて
장난이었다며 안아주겠지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遠くへ行くなと言って
멀리 가지 말라고 말해줘
お願い一人にしないで
혼자 두지 말아줘
強く 抱き締めて
나를 꼭 안아줘
私のそばで生きていて
나와 함께 살아가줘

今年も海へ行くって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いっぱい 映画を観るって
영화도 잔뜩 보자고
約束したじゃない
약속했잖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그렇게 약속했었잖아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Posted by 눈송이 | 2009/10/13 11:49 | ETC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0월 06일 | 柴田淳 | 月光浴
시바타 준의 대표곡.

개인적으로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가희로서 우타다 히카루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탑 클래스의 실력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ㅅ'
월광욕이라던지 칼라풀이라던지 미성년이라던지 최고 >ㅅ<

아무래도 아이돌 계열을 제외하면 이런 청아하고 슬픈 목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난 안될거야 아마...



月光浴
월광욕

작사 : 柴田淳(시바타 준)
작곡 : 柴田淳(시바타 준
편곡 : 坂本昌之(사카모토 마사유키)
노래 : 柴田淳(시바타 준)

降り注ぐ月の光よ どうか 絶やさないで
쏟아내리는 달빛이여 부디 꺼지지 말려무나
涙さえ空にこぼれて 星に還る
눈물마저 바람에 말라 별빛이 되는 이 밤

コーヒーに月と星を浮かべて「おいしいね」と笑って
커피잔에 달 그림자 띄워 웃으며 한 잔 하면
夜空を全部飲み干したら あなたも消えた
그림자 지워질 즈음에 그댄 없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を 受けとめる勇気をくれるなら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받아들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あなたを見失う闇照らしてよ 心が見通せるまで
그대 없는 어둠이라도 가슴에 가득 채우리

優しくて とても冷たい あなたは月のようで
다정하지만 어딘가 차가웠던 달과도 같은 그대
温もりは 光遮る雲に見えた
그 체온은 마치 빛을 가리는 구름과도 같았지

水面に映った月をつくって「捕まえた」と笑って
호숫가에 드리운 달 그림자 떠올려 잡았다며 장난스레 웃으면
こぼれてゆく月と共に あなたもすり抜けた
새나가는 달빛과 함께 그대도 사라지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引き止める言葉を選べずに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막을 말조차 하지 못한 채
すがる瞳をしたあなたに 背を向けて涙 こらえてるだけ
내게 기댔던 그대를 등지고 그저 눈물지을 뿐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 光りよ舞い降りて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를 지켜봐 주렴
あなたの行く未来すべて
앞으로 살아갈 길 전부가
いつの日も 輝きに満ちるように
늘 빛으로 가득하도록
Posted by 눈송이 | 2009/10/06 10:56 | ET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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