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나오코의 후기 명곡인 Halfmoon Serenade입니다.
14번째(!) 앨범의 수록곡이고, 나중에 싱글로 따로 나온 곡이예요.
十六夜月와 제목도, 가사도, 소재도 비슷해서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곡이 아닐까 하네요.
실제로도 바로 이어서 발표된 곡이고 말이죠 ^^
이 곡 바로 전 싱글인 刹那の夏에서부터 슬슬 아티스트로의 변신을 시도하던 참이었고,
적어도 이 즈음까지는 성공하는 듯 보였습니다...만 갑자기 인기가 떨어져 버리죠 OTL 흑흑
개인적으로는 카와이 나오코의 아이돌 시절 댄스곡들도 좋지만
본인의 능력을 십분 드러낸 이 시절의 곡을 더 좋아합니다. 'ㅅ'
이걸로 홍백을 나가긴 했는데 더 이뻐보이는 영상이 있어서 그걸로 올립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