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IA의 Time To Say Goodbye입니다.
뭔가 TV방송 엔딩 테마였던 것 같은데 광우병 탓인지 기억이...
다른 팬들의 반응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인 감상은 미묘합니다.
노래는 분명 좋은데 KOKIA의 노래라는 느낌이 들지를 않아요.
마치 ありがとう(고마워)를 들으면서 Kiroro의 느낌을 받았을 때와 비슷한.
하지만 노래 자체는 대단히 좋고, KOKIA 특유의 가창력과 부드러운 보이스는 건재합니다.
이별노래이기는 한데, 왜인지 재회를 기약하지 못하는 이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저 혼자만의 감상일 지도 모르겠지만 마치 사별이라도 하는 듯한, 다소의 체념이 섞인 슬픈 감정이 느껴집니다. 어째서일까요.
번역은 그 느낌으로 했습니다만 미묘합니다. 팬사이트에라도 올렸다간 떡밥이 되겠네요.
Time To Say Goodbye
작사 : KOKIA
작곡 : KOKIA
편곡 : 中西亮輔(나카니시 료스케)
노래 : KOKIA
避けることのできない 別れという場面が
피할 수 없는 이별이란 아픔은
その度に私を 強くしてゆく
더하면 더할 수록 익숙해만 가네
あの日出逢えなければ あなたを知らなかった
그 때 만나지 않았다면 모른 채 살았겠지
当たり前だけれど そんな偶然が嬉しいの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런 우연이 기뻤어
もう行かなくちゃ Time To Say Goodbye
이제는 떠나야 해 Time To Say Goodbye
1番の笑顔で
미소로 떠나보내자
別れの数だけ強くなってゆく
이별한 횟수만큼 익숙해져 가도
瞳を閉じて いつでも会える
눈만 감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
あたたかな思い出 いつまでも胸の中
행복했던 추억을 맘 속에 품고
純粋な気持ちを 思い出させてくれた笑顔
진정한 사랑을 내게 알려준 네 미소
最後はKissで Time To Say Goodbye
마지막은 Kiis로 Time To Say Goodbye
ありがとうを込めて
고마움의 뜻을 담아
出逢えてよかった またいつか会える
행복했던 사랑 재회를 기약하며
忘れないように 抱きしめあって
영원히 잊지 못할 긴 포옹을 해
離れても前よりも あなた一緒に居るから
멀리 떠나도 더욱 가까이에 있기에
今 私 前向いて 歩き出せるよ
후회없이 살아갈거야
別れの数だけ強くなってゆく
이별한 횟수만큼 익숙해져 가도
瞳を閉じて いつでも会える
눈만 감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
最後はKissで Time To Say Goodbye
마지막은 Kiis로 Time To Say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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