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의 31번째 싱글인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입니다. 30번째 싱글 나오고 2년 9개월이나 지나서 나왔다는 게 좀 어버버했지만 막상 32번째 싱글은 여태 안 나왔다는 게 더욱 더 문제. ...참고로 이 싱글이 나온지도 2년 9개월 보름정도 되어갑니다(2005년 10월 26일 발매) ...뭐, 작년 말에 앨범이 하나 나오긴 했지만 말이죠.(이것도 3년 1개월만에 -_-)
요즘 그나마 TV 출연이 조금 잦아진 느낌이라 일본쪽 팬분들은 좋아하시지만 외국 팬으로서는 음반이나 많이 내 줬으면 싶지 말입니다(누가 동영상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ㅁ;)
영상은 FUJI TV에 나왔던 영상입니다. 현충일에 제가 열었던 상영회에서 튼 DVD죠. 슬슬 연령 탓인지 목소리가 살짝 불안정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직 좋습니다 -ㅁ-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村山達哉(무라야마 타츠조)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ハラリと落ちたマフラー巻いてくれた 細い木々のようにふたつ並んで 저 가로수 처럼 나란히 서서 머플러를 감아 주던 추억 何億光年前の光を浴びて ここにいる不思議をかみしめてる 시간은 흘렀지만 아직도 그 곳에서 떠올리고 있어요
恋する人に触れる喜び それはねぇ、キスだけじゃない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기쁨은 키스와도 비교할 수 없어서 うまれる前や見えないものを思う 深い愛は、初めて 태어난 사실마저도 세상 모두에 감사하는 깊은 사랑은 처음
そばにいたい、いつか あなたともしはぐれたなら 곁에 있고 싶어요. 언젠과 당신과 헤어져도 凍えそうなくちびるを重ねた この場所で待とう 시린 입술 맞추었던 여기서 기다릴께요 どんな風に愛を抱きしめたらいいのだろう? 사랑은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요?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
夢はあるけど無理はもうできない 辛い時は風に立ち向かうより 꿈을 위해 무리하지 말고 힘들 때 아파하기보다 一緒に泣けるような二人でいよう それは約束より祈りに似て 차라리 함께 울어주는 사이가 되자구요. 약속이 아니라 부탁이예요
何もなかった頃よりずっと 近く感じるなんてウソね 세상이 좋아질 수록 사랑하기 좋아진다더니 便利になるほど 会えない時が増えて、言い訳だけ覚えて・・・ 세상이 편해질 수록 만나기도 힘들고 변명만 늘어가요
傷つき迷いながら あなたと今出逢えたから 아파하고 방황하면서도 결국 당신을 만났으니 過ちとか閉じ込めて自分を許してもいいね 지난 일은 다 잊고 용서받고 싶어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静かに届く朝 涙を包んでゆく 따스한 아침 해가 눈물을 말려 주네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