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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岩男潤子 | スカーレット
2008/07/04   おさかなペンギン | 銀河のレジェン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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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12일 | 岩男潤子 | スカーレット
국내에는 ふしぎ遊戯(환상게임, 판타스틱 게임)으로 유명한 만화가 渡瀬悠宇(와타세 유우)의 작품, 妖しのセレス(천녀전설 아야)의 오프닝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썩 좋아하는 작가는 아닙니다만 이상할 정도로 애니화되면 주제곡이 레전드급으로 들어오는 편 ^^

오프닝은 岩男潤子(이와오 준코)가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手のひらの宇宙(손 안의 우주)와 함께 이와오 준코의 최대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スカーレット(Scarlet)

작사 : 高橋研(다카하시 켄)
작곡 : 澤近泰輔(사와치카 다이스케)
편곡 : 山本はるきち(야마모토 하루키치)
노래 : 岩男潤子(이와오 준코)

遥かな星空に 夢はまだ見えますか
밤하늘 저 멀리엔 아직 꿈이 보이나요
幼いあの日より 鮮やかですか
어릴 적 그 때보다 선명한가요

胸にあふれて つのる思い
마음 속에 쌓여 넘쳐버린 사랑
眠り忘れて 情熱の色
밤잠을 설칠 만치 타오르는 정열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

ガラスの薔薇よりも 儚くて脆いのに
유리장미 만큼이나 덧없고 약한데도
夢見ることはなぜ 運命なのでしょう
꿈을 꾸는 이유는 운명이겠죠

二つの夢が 愛になって
두 꿈이 만나 사랑이 될 때도
愛になれないこともあって
되지 못할 때도 있지만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가 되죠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
Posted by 눈송이 | 2008/07/12 08:52 | ETC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4일 | おさかなペンギン | 銀河のレジェンド
おさかなペンギン(물고기와 펭귄)은 1995년에 결성된, 성우 井上喜久子(이노우에 키쿠코)와 岩男潤子(이와오 준코)의 2인조 프로젝트 유닛입니다.
이노우에 키쿠코는 평소 전생에 まんぼう(개복치)였다고 주장하고, 이와오 준코는 긴장하면 펭귄처럼 뻣뻣하게 굳는다고 하는 데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당대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성우였고, 외모와 노래 실력도 성우 중에서는 평균 이상(이노우에 키쿠코가 꽤 불안하긴 하지만)이었기 때문에 발표 당시부터 상당히 큰 기대를 모았었습니다.
원래는 한정판을 선행발매 후 일반판이 나올 예정이었으나, 한정판을 너무 많이 찍는 바람에(7만장이랬던가 -_-) 결국 일반판은 나오지도 않은 비운의 유닛이지요.

아무튼 망하긴 했지만서도 지금에 와서는 거의 전설의 유닛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게 미묘하게 아이러니. 국내에서도 팬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참고로 화면상에서 좌측이 이와오 준코, 우측이 이노우에 키쿠코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銀河のレジェンド(은하의 전설)

작사 : 森由里子(모리 유리코)
작곡 : 船山基紀(후나야마 모토키)
편곡 : 船山基紀(후나야마 모토키)
노래 : おさかなペンギン(물고기와 펭귄)

それは1000年の 昔より太古
아주 머언 옛날 천 년 전부터
銀河を超え 恋した私たち
은하 너머로 우리들은 사랑했지요

ちぎれるくらいに 腕を伸ばしあい
힘껏 두 팔을 벌렸지만
抱きあえず 一年 瞬いて
서로를 안아주진 못했답니다

呼び合う魂 宇宙でたったひとつね
이 넓은 우주에 단 하나뿐인 사랑
Ah 輝くのよ あなたと逢う日のためだけに・・・
하늘의 별들아 우리를 비춰주렴

銀のまなざしは 沈黙の恋文
반짝이는 별빛은 침묵의 러브레터
永遠より無限に 愛する、と
영원보다 오래도록 사랑하리

もうすぐ もうすぐ あなたに逢える日が来る
언젠가 당신을 만날 날이 오거든
Ah どうか雨よ せせらぎ ひそめていて
빗소리야 사랑의 속삭임을 방해하지 말아 주렴

やがて雲の扉 切り裂き 駆け寄り 抱き合う・・・
구름을 가르고 포옹하는 우리들

そして1000年の 未来を越えても
또 다시 천 년을 기다려도
この日のため 生きるわ たおやかに
다시 만날 날을 위해 살아가리

2つの星座 結ぶ糸を 愛と呼ぶの・・・
두 별을 하나로 엮는 실을 사랑이라 하지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7/04 09:11 |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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